혼자 계신 시간
아침 장을 보고 혼자 있는 몇 시간. 아무 일도 없기를 바라지만, 확인 방법이 없는 시간이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SANI 부모님의 일상에 함께하는 AI 돌봄 로봇
산이는 부모님 곁에서 복약을 챙기고, 가족의 목소리를 전하고, 급한 순간에는 먼저 알려줍니다. 그리고 오늘의 일은 보호자 App에 그대로 남습니다.
보호자 APP 알림
오전 8시 · 복약 안내 완료
01 · 공감
Problem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부모님의 일상 상태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멀리 있어도 오늘이 괜찮으셨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Agitation
거리에 따른 연락 지연, 복약 누락, 야간 도움 요청의 공백이 걱정을 키웁니다. 문제가 생긴 뒤에야 알게 됩니다.
Solution
산이는 AI 기술로 부모님의 건강과 알림을 세심하게 관리해, 가족의 걱정을 덜고 안심을 더합니다. 부모님이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02 · 공감
과장하지 않은 일상의 빈틈들입니다. 산이는 그 빈틈을 대신합니다.
아침 장을 보고 혼자 있는 몇 시간. 아무 일도 없기를 바라지만, 확인 방법이 없는 시간이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아침·저녁 약을 잊지 않으셨는지, 보호자는 알 수 없습니다. 하루 한 번 물어봐도 매번 같은 답이 돌아옵니다.
전화를 안 받으셔서 괜찮으신 건지, 못 들으신 건지 차이가 안 됩니다. 확인하려고 다시 걸면 부담스러워집니다.
밤에 다치셨거나 갑자기 몸이 어지러우셨을 때, 혼자 계신 부모님에게 누가 알려줄까요.
03 · 이해
산이가 대신 행동하고, 그 결과를 보호자에게 그대로 알립니다.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 두되,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이 생깁니다.
04 · 이해
기능을 나열하지 않고, 언제 쓰이는지와 어떤 도움이 되는지로 정리했습니다.
가족과 소통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안내합니다
도움 요청을 연결합니다
대화 · 인지 활동을 진행합니다
05 · 연결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 두되,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이 생기는 것이 산이의 목표입니다.
오늘의 산이
06 · 기억
산이는 부모님의 대화를 기록하고, 기록을 일기로 모으고, 일기가 쌓이면 기억이 됩니다. 내일의 부모님에게 건네줄 수 있는 작은 기록을 함께 남기는 것이 산이가 하는 일입니다.
FAQ
개인·보호자는 14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하고, 지자체·기관은 도입 근거와 운영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